안녕하세요~~~
20대 마지막을 달리는 여자입니다.
심심한 오후
그동안 해먹은 음식사진 올려보려고
난생처음 쓰는판이라서ㅋ
자이어드롭탄거마냥 울렁거리네여ㅡㅡ
나름 소심...
블로그,인스타에 올린사진도 섞인터라
설정가득한 사진도 있으니
오그리토그리 손 앙다물고
이쁘게 봐주세용ㅋ
정월대보름 난생처음
나물반찬과 오곡밥을 챙겨먹었어요.
설정가득한 셋팅ㅋ
취나물,숙주,호박고지,다래순
성공적인 대보름식사였답니다.
지난 설날때 준비한 여러가지 전입니다.
간소하게 한다했는데도 한광주리..
손이 꽤나큰 아홉수여자ㅠ
오늘뭐먹지보고 느낌받아 후다닥해본
불맛나는 오징어볶음ㅎ
그런데 불맛이 나지않는다는게 함정 -_-;;;;;
파스타 홀릭인 저!
집에 종류별로 늘 구비 되어있는 파스타면으로
알리오올리오 자주해먹지요
마늘은 기본 15알ㅎㅎ
오일듬뿍♡
카레는 브로콜리가 들어가야 진리.
야채아낌없이 넣어서 끓이기만 해도 기본맛보장되는 카레입니다.
일주일에 한번씩은 꼭 해먹는 완소한그릇♡
엄마 일 도와드리려고만든 탕수육
옥수수콘 범벅이 되버린 슬픈진실
그러나 꿀맛인증ㅎ
어버이날 엄마에게 드린 선물
밤새구운 파운드,머핀
처음한거 치곤 이쁘게 만들어져서 기쁘게 선물했답니다.
볶음우동으로 또 한끼ㅎ
이것도 엄마대신 해보았지요
칭찬많이 받은 한끼였답니다♡♡♡
비빔밥도 갖가지 고명챙겨넣어 한그릇완성ㅎ
계란후라이는 이상하게 자신없어서 지단으로 대체한 비빔밥
오늘은 요정도만ㅎㅎ
모마일로 쓰다보니
어렵네요ㅠㅡㅠ
요리하는 즐거움을 느끼고,
더 발전하고 싶은 아홉수여자의 요리였습니다.
보잘것 없는 글 봐주셔서 고맙습니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