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결국 헤어졌어..
잘가라는 너의 한마디가. . 내 귓가에 맴도는데..
서러워서.. 너무 서러워서.. 눈물을 삼켰어..
노래만 불렀어. . 온종일 이불속에 얼굴을 묻고.. 목이 다 쉬도록 미친듯 소리치며 노래불럿어..
맘에도 없는 사람과 하룻밤 풋사랑에 빠져도 봤고.. 널 잊고 싶어서 별 짓ㄷ ㅏ해봤는데 ..
너를 잊을수 없더라..
그까짓 이별 한번 겪었다고..
사람이 다 죽진 않아..
못견디게 괴롭고 아파도..
어젠간 잊혀져..
노래만 불렀어..
온종일 이불 속에 얼굴을 묻고..
목이 다 쉬도록 미친듯 소리치며 노래 불렀어..
맘에도 없는 사람과 하룻밤 풋사랑에 빠져도 봤고..
널 잊고 싶어서 별 짓ㄷ ㅏ 해봤는데..
너를 잊을수가 없어..
이말은 하고싶었어..
너무나 사랑해서 미안하다고..
너밖에 모르고 너에게 미쳤던게 정말 미안해..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