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이 이상형이라는 존박
드디어 이상형인 조여정을 만났는데...
눈을 제대로 못 마주침.
이야기하는 내내 발끝만 보고 이야기 함.
조여정이 뭐하고 노냐는 말에
영화 많이 보고 논다고...
조여정이 다시 뭐 보냐고 물어보니,
존박이 방자전 본다고(이 말 하면서 더 숙쓰러웠는지 더 고개를 못 듦.ㅋㅋㅋ)
존박이 또 다른것도 본다고 하니까
조여정이 뭐요? 물어 봄.
그러니 존박이 후궁이라 말을 함.ㅋㅋㅋ
둘 다 민망해 하고 숙쓰러워 함.ㅋㅋㅋ
조여정이 이상형이라는 존박
드디어 이상형인 조여정을 만났는데...
눈을 제대로 못 마주침.
이야기하는 내내 발끝만 보고 이야기 함.
조여정이 뭐하고 노냐는 말에
영화 많이 보고 논다고...
조여정이 다시 뭐 보냐고 물어보니,
존박이 방자전 본다고(이 말 하면서 더 숙쓰러웠는지 더 고개를 못 듦.ㅋㅋㅋ)
존박이 또 다른것도 본다고 하니까
조여정이 뭐요? 물어 봄.
그러니 존박이 후궁이라 말을 함.ㅋㅋㅋ
둘 다 민망해 하고 숙쓰러워 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