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중3 여학생이에요 ㅎㅎ
전 친구들이랑 잘지내는학생이에요.
원래 작년 중2때까지 같은반이엿던 친한애중 한명이랑 그 친한애와 친한애인애랑 셋이 학교마치고 하교를 맨날했었어요.얼마전 개학후 그 친구들과 다다른반이되었는데 전 당연히 학교마치면 그애들이 기다려서 같이 하교할줄알았죠.그런데 학교가마치고 신발가지러 나갔는데 바로옆반에 친구2가있는데 그반은 발써 마치고 없고 친구1반에 가 봤는데 걔도 마쳤고 해서 아 얘들이 먼저갔나보다 했죠 처음이니까 그럴수있지 했는데 다음날에 아침에 친구1이 자기반에 데려다달라길래 지금현재저랑같은반인 친구랑 같이갈려고 @@아 얘반쫌 갔다오자 이랫는데 친구1이 니 벌써 나버렷냐고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전 뭔소리냐고 내가닐왜버려 그리고 버린건니아니냐고 그냥 장난식으로 말하면서 같이가달라고 눈치껏줫는데 담날도 그둘이가는거있죠ㅎㅎ... 아무래도 저희학교가쫌 위에위치해서 집에가려면 한방향으로 애들이 많이 우르르하교하는데 혼자가긴 쪽팔리잖아요..그래서 같은반된친구한테 같이가자고해서 꼽사리 껴서 네명이 같이갔어요.. 이렇게 맨날 지들끼리 하교하는애둘은 눈치라정말없는걸까요..너무 소외감느꼇고 하교같이할친구가 확실히 정해지지가않아서 매일 종례시간이 기다려지기는커녕 걱정됩니다항상 ㅜㅜ
아 그리고 판녀님들 같으면 제가 지금 같은반 친구가 같이가는애들 2명이랑 걔사이에 꼽사리껴서 하교하고있는데 그친구는 불편하고 싫을까요..?님들같으면 어떨꺼같나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