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차인지 6개월 됐어요.
두달간은밥도 제대로 못먹고 폐인처럼 지냈어요.
세달째부터 많이 나아졌고 친구들도만나고
이사도 갔어요.
그렇게 잘 지냈어요.
근데...
저번주부터 자꾸만
그냥 눈물이나요.
자꾸 그사람 생각나고 정말 미친년같아요.
차인사람도 이럴수 있는건가봐요.
하...
이건 아니잖아요진짜.
차이고 얼마나 힘들었는데 후폭풍이라니요.
정말 너무하잖아요...
눈물샘이 고장난것처럼 자꾸 울고만있어요
그사람은 정말 잘살고만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