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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째 트럭에서만 생활하는 아버지와 딸

엽호팔이女 |2015.03.10 06:56
조회 36,117 |추천 92



세의 브란 페런은 4년째 딸과 트럭에서 생활 중







그 트럭의 이름은 키라밴(Kiravan)







비행기 조종석같은 화려한 운전석 (우측은 4세의 딸)










벽걸이 티비와 편안한 소파







깔끔하고 간소한 주방







아티스트이자 디자이너, 엔지니어인 브란페런의 작업공간










공간 활용 굳







침실은 복층







겉에는 통신을 위한 각종 안테나와 조명장치들 장착










오프로드도 주행가능







캠핑카 외부에는 22대의 카메라가 설치돼, 외부 위협을 감지하고 교통체증도 피할 수 있다고 함







너무 기능이 많아서 다 설명하기도 힘듬 ㄷㄷ






이 모든 걸 늦둥이 딸 Kira Ferren과 야영을 즐기기 위해 만들었다고 함 ㄷㄷ
주말에 이렇게 떠나면 좋겠네요, 부럽

[써글]http://www.sirgle.kr/bbs/board.php?bo_table=tp_funs&wr_id=15124

추천수92
반대수4
베플|2015.03.10 12:50
난 인생극장처럼 용달차에서 생활하면서.. 짐칸에서 라면 끓여먹는거 생각하고 휴지 준비하고 들어왔는데... 뭥미
베플예비역|2015.03.10 08:26
내가 생각한 트럭하고는 많이 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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