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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놈들 버르장머리를 고치겠다

엽호팔이女 |2015.03.10 06:59
조회 38,305 |추천 263



조선총독부 철거 되기 전













95년 김영삼 전 대통령은 '역사 바로세우기' 일환으로


조선총독부를 붕괴하고 그 자리에 경복궁을 재건하는 계획을 실행







조금씩 조금씩 철거 시작







이 계획을 들은 일본인들 단체 멘붕







일본정부 공식성명:


우리가 지은 건물이니 우리가 직접 옮겨가겠다. 비용은 일본정부가 전부 부담한다







이 소식을 듣고 김영삼 정부는 그냥 폭파


(이건 루머이고 사실은 철거시기를 빨리 앞당겨서 해체함.)







총독부가 사라지고 깨끗해진 거리 풍경







연설 도중 김영삼 전 대통령은


"일본놈들 버르장머리를 고치겠다" 라고 발언


일본에서는 버르장머리의 뜻을 몰라 대혼란에 빠짐







그리고 지지율이 무려 90%로 뛰어 오름








철거 후 만들어진 웅장한 경복궁
이렇게 잘한면도 있지만...

[써글]http://www.sirgle.kr/bbs/board.php?bo_table=tp_funs&wr_id=15123

추천수263
반대수3
베플184|2015.03.10 12:43
저거 말고 영삼이가 제일 잘한거는 금융실명제
베플졸려|2015.03.10 11:16
그나마 김영삼 전 대통령은 친일은 아니였네.
베플그냥|2015.03.10 16:28
조선 총독부가 무슨 문화 유산도 아니고 .. 철거 한것은 백번 잘한 것입니다. 남에 나라 궁에다 총독부를 만들지 않나.. 동물원을 만들지 안나... 김염삼 정권이 한 일이 IS가 지금 하는 일과 비교되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일제가 한일이 비교되어야 하는 일이다. 그 전 정권가지는 총독부 건물의 가치 보다 일본과의 관계를 의식해서 해체하지 못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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