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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을 할까말까 고민하는것도 부럽네.

|2015.03.10 16:29
조회 2,901 |추천 2

 

 

나와 긴 시간을 함께한 그 사람은

나와 헤어지자 마자 다른 여자의 남자가 되었음.

 

 

그 충격으로 내가 연락처를 바꿔 버렸기에...

그의 연락을 기다릴수도 없음.

 

 

그리고...

이젠 한 아이의 아빠가 되었음.

 

 

연락... 하지않는게 아니라

이젠 연락을 할 수가 없음.

 

 

ㅎㅎ..그럼에도 불구하고

머릿속에서 그의 연락처가 지워지지 않음..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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