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딸이 있습니다....
글쓴이는 엄마...엄마로 표현할게요
예전몇년전에 딸이 엄마명의로 핸폰하나 구입하겠다고 하는말에 동의를해주고
같이가서 엄마명의로 핸폰한개 구입하고
단말기값은 딸이갚아가면서 폰을사용하겠다고해서 승락했습니다
그런데 며칠전에 서울전화로 문자도오고 전화와서 받았어요
ㅇㅇㅇ고객님 맞으신가요...네...ㅇㅇㅇ고객님 ****번호가(금액은생략)몇십만원
핸폰요금이 연체되어서 폰 정지되있고 납부를요구하는거에요
그래서 지금나도 갚아줄돈없다고하고...왜 그렇도록 미납인데
쓰게나둔냐고했더니....얼만큼 쓰게하는 기관이있다네요
미납인데 기관을따지냐고....두번재 전화왔을때는...통화하고나서
전화하지말라고 하고서 끊고....수신거부로 해놓고있네요
납부를안하면 고객님이 은행거래를못한다네요
엄마가 일자리를 찿는중인데...일을시작하면 통장번호를 업체에알려주고
임금을받잖아요...그럼 딸이쓰는 엄마명으로 된 핸폰미납요금 미납액을
대리점이든 고객센터에서든....미납된 거금을 엄마통장계좌에서
빼갈수있는지 궁금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그쪽에서 통장계좌를 압루같은거 할수도있나요
...그렇다면 엄마는 통장거래 못하고....직접거금을 받아야되는건가요 ㅠㅠ
답답한마음에 글을 올려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