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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있어서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어렵다ㅠ |2015.03.11 10:43
조회 193 |추천 0

안녕하세요. 30살 남자입니다. 얼마전에 회사에 입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장님을  비롯하여 4명인곳에 다니게 된지 1달이 되었습니다. 전에 직장에서 매장관리,사무업무를 4년정도를 했었습니다.

제가 하는일은 홈피에 사진올리고 물건발주넣고 매출확인 재고파악 엑셀작업하고 마트가서 물건채우는일을 하고 있습니다. 전에 다니던데에서는 수습떄는 160받았고 정직되서는 200만원 중반까지 받다가 회사가 망하면서 퇴사를 하고 지금 다니고 있는곳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면접볼때는 제가 받았던 금액을 보장을 못해준다고 하셔서 주5일하는 조건으로 200만원 받는 조건으로 입사를 하였습니다. 계약서를 쓸때도 기름값도 지원을 해준다고 하셨었습니다. 그러고 입사를 해서 일을 하고 어제 월급을 받았는데 120만원이 나와있었습니다.  황당해다가 마침 사장님께서 부르셔서 월급에 관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계약서도 틀리고 기름값도 120인데 부담이 된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서 수습때는 160까지는 순수입이라 하시더니 차이가 나서 부담이 된다고 이야기를 하니 위에있는 직원들부터 다 받으면서 기름값도 안받고 일을 했다고 왜이리 요구 사항이 많은지 모르겠다고 하셨습니다. 계약서까지 보여드렸는데 상황에 따라 바뀌는것이 계약이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2월은 명절때라서 당일까지 9시까지 근무한것도 이야기를 하니 직원들 다그렇게 했고 가족으로써 되는 과정이라고 말을 하여서 이야기를 1시간정도 하다가 손님왔다고 낼 오후에 다시 이야기를 하자고 하여서 나온 상황입니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다니는것이 좋은지 아니면 다른곳을 알아볼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 부모님이나 지인들은 알바가 더받겠다고 하고 많이 고민이 됩니다. 좋아질꺼라고 기대를 할지 아니면 갈아타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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