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아니 이젠 전여친이죠
전여친이 저랑 헤어지고 한달만에 남자를 사귑니다.
10개월 정도 연애를 해왔고 그 시간동안은 진심이었다는걸
믿습니다
근데 한달만에 새로운 남자친구를 사귀는건 전 아무리생각해도
저와의 시간이 끝날쯤 썸을 탓거나 연락을 계속 해왓던거 같은데
그렇게 생각하면 정말 나쁜년인데
그리워하는 제가 너무 싫습니다.
자존감도 떨어지고 하는일마다 의욕이 없습니다.
하루종일 무기력하고 하루하루기 생지옥입니다.
저랑 같거나 비슷한 경험하신 분들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