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 ㄱㄱ지금 6년째 아시아권 나라에서 유학중인데 갈수록 차별이 심해짐... 처음엔 그냥 다들 친구로 지냈는데 중학교로 올라가면서부터 계속 날 한국인이라는 이유로 차별하는거임... 아무래도 아시아권 나라이다 보니까 현지 애들이 한국에 대해 아는것도 많아서 계속 날 까댐.. 얼굴에 손 안됐는데 막 '성형녀다!! 싹 갈아 엎었겠지! ㅉㅉ 성괴"라고 수군거리고 심지어 친구들도 하지말라고 해도 어디 고쳤냐고 놀림. 케이팝을 좋아하는 애들도 있지만 별로 안좋아하는 사람들은 더 게이같이 생겼다고 하고 성괴라고 까대고.... 개 쳐먹냐고 그러고 (정작 자기들은 상어지느러미 먹는데...) 무식하게 김정일 친척이라고 놀리고ㅠㅠㅠㅠ 너무 심해서 아무리 반복해도 이런 편견을 없애버릴수 없어서 너무 짜증남. 대부분 한국인들이 성형하는것도 사실이고 개도 먹는게 맞는말이어서 더 답답하고....계속 이런 차별이 심해진다 너무 억울함. 이런 상황에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방법좀..... 제발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