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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년 개때리고 싶다;;

|2015.03.13 23:25
조회 33,432 |추천 79

내친구가 나랑 몇일전에 싸움ㅋㅋㅋ
아니 일방적으로 지가 나 불편하다고 같이 다니지말자고함
지는 딴애랑 다니고ㅋㅋㅋㅋㅋㅋ

어색하기 싫다더니 지나가면서 나 야리고 내 뒷담까고 다녔으면서 갑자기 오늘 톡왓음ㅋㅋ

지 담주에 생일인데 내생일날 편지써줫으니까 나도 써서 주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털려서 시;발 지가 나 싫다고 떨궛다고 지랄할땐 언제고 갑자기 지가 내 생일날 편지써준게 그리 아깝나봄~~

근데 완전 말투가 당연하단듯이 얘기해서 더 짜증나
친구생일은 내가 챙기고싶으면 챙기는거고
안챙기고 싶우면 안챙기는거 아닌가?ㅋㅋㅋㅋㅋㅋ


판녀들은 이럴때 어떻게 대처해?
이런 노어이년은 처음이라 당황스러움ㅋㅋㅋㅋㅋㅋ

추천수79
반대수10
베플ㅇㅇ|2015.03.13 23:39
ㅋㅋㅋㅋㅋㅋ써줘그냥^^4시간? ㄴ넌4초만에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축! 이렇게하나 ㅋㅋㅋ종이는 아까우니까 침뱉은종이에써서보여주고얼굴에비벼
베플ㅇㅇ|2015.03.13 23:31
그 편지 불태워서 버렸능데 무효아님?? 편지없어졌으니까 무효네 그러므로 안써쥼 ㅂㅂ 이러셈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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