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이되도 애기마냥 별것도아닌일로 질질 잘짜고
몸매도 좀 흐물흐물한 지방덩어리로 구성되있고..
시각적인성적매력을떠나 일단 지방덩어리몸은 힘도못쓰는 두부같은신체
성인이 자기일도 스스로해결못하고 의존적인데다
지켜줘야하고 보호해줘야하는 장애인스러움도있고
흠.. 하여튼보면 뭔가 좀 개병신인건
사실이잖아..ㅋㅋ
자기들도 스스로 여자가 좀 하자같다고
생각하고 있는지 궁금함..
이성으로바라볼땐몰라도
내가 여자로 사는건 참 생각만해도
개병신같아서 개쪽팔릴거같은데 ㅋㅋ 흠..
아 물론 기분나쁘게들렷다면 죄송하지만 그런의도아님
단지 정말 궁금해서 물어보는거임
여자분들은 어떤생각으로 사시는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