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프리카 tv의 순기능(강아지 찾아주기)

흔남흔남 |2015.03.14 23:57
조회 1,928 |추천 14


아프리카 BJ 최군이 대학로에서 야방하던 중 꼬마와 강아지를 발견함.


그냥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지나감.









그러던 도중 무도에 나왔던 와플집 사장님 발견 ㅋㅋ 신기해함.










어? 갑자기 개 목줄을 잡는 쿠르트와플..









알고보니 아까 꼬마는 쿠르트와플 따님.. 


대학로에 떠돌아다니던 유기견을 보호중이였음.








할 일 없던 한량 최군은, 강아지를 데리고 동물병원으로 향함..








동물병원에서 칩 검사를 해보지만, 아무것도 발견되지 않음 ㅠㅠ










아무 수확도 없이 동물병원을 나오던 도중..


갑자기 채팅창에서 제보가 들어옴.


유기견 관련 사이트에서 똑같이 생긴 견종을 찾는 글이 올라온걸 확인함.


시청자들이 확인 후 최군에게 알려줌!!!








게시글의 연락처를 확인 후, 주인에게 다급하게 전화를 거는중..











통화한지 10분도 안돼서 달려오는 주인....








결국 2시간동안의 고생끝에 


해피엔딩 ㅠㅠ


출처: 다음 I LOVE SOCCER 까페글

추천수1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