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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strada |2015.03.15 19:18
조회 53 |추천 0

가스에 달궈진 방바닥이 지겨워 밖으로 나갔다.

미지근한 바람에 살이 뜨고 가슴이 차오른다.

겨울의 틈새를 비집고 봄이 서서히 온다.

너도 그렇게 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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