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너무 웃겨요... 저희 엄마랑 똑 같아요...제가 속으로 울엄마 며늘 들어오면
어떡하나 했는데...며늘들어오고 아직 1년이 되지 않아.. 며늘 꾹꾹 참고.. 있는듯..
맨날 엄마말쌈이 ... 게가 너무 이뻐..내가 하란데로 다해... 너희들도다 훨 나아.... 하신다..
전 걱정이예요.. 언젠가 그 착한 며늘 울면서 이 시누에게 터트릴 날...
그래서 전 올케에게 전혀 터치않하죠... 올케랑 같이 모이면.. 거의 저희가 외식하자고 합니다.
당연 돈은 제가 내죠... 아마 이 며늘 속으로 집에 진짜 신경안쓰는 시누라고 하겠으나...
엄마랑 몇달.. 며늘 같이 살동안 전 눈치보느라... 모친 핸드폰으로만 연락하구 살았져....
근데.. 울 엄마랑 멘트가 다르네요... 울엄마는.. " 내가 착하잖아....그래서....사람들이 나만 좋아해.
너희만 나 싫어한다"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