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다라는 표현이 맞어
강간당하면 여자들 뭐라 그러냐? 몸을 뺏겼다라고 표현하잖아?
그땐 왜 뺏긴거야?
여자와 남자의 성관계시에는 여자의 허락 혹은 동의가 성립이 되어야만 성관계를 할수있잖아?
말그대로 주는거네?
여기엔 여러가지가 들어갈수있어 임신시킬수있는 기회 어떤 특정한 기분을 느끼게 할수있는 정신적인 부분
육체적으로 느껴질수있는 촉감이라는 가치..
전부 따지고보면
니 마음에 따라 제공하는것들이잖아
이걸 준다고 표현하는게 왜 잘못됬지?
상품화 된거같아서?
그럼 다른 예를 들어볼까? 자식이 앞에서 재롱 피우면 용돈을 주게되면 용돈을 준다라고 표현을 하지 자식과 정을 나누다라고 표현하냐?
애가 원숭이야? 재롱보고 돈을준다고 하게 서커스 관람하냐?
자식을 왜 상품화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