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학교친구들5명과 자취중인 22살여자입니다. 평소눈팅만하다가 며칠전 친구가 꾼 꿈때문에 조언을 얻고자 이렇게 글을써봅니다ㅜㅜ 경험있으신분 해몽하실줄아는분 모두 조언부탁드려요ㅠㅠ 편의를위해 음슴체쓸게요.
금요일 내친구가꿈을꿈
예전에 제삿밥을드시는 증조할아버지 꿈을꾸고서 멀쩡하던 강아지가 죽은 경험이 있던친구라 일어나자마자 꿈얘기를 함
남자친구가 이벤트를한다며 친구를 부름 어떤문을열고 들어가니까 엄청예쁘고환하게웃고있는 갓난아기가흰천에싸여있어서 그걸들어올려안음 그러고나서 꽤멀리있는 남자친구가 흰셔츠에 까만바지를입고 무슨꽃인지는기억이안나는데 꽃을들고환하게웃으면서 손을흔듬 근데 그옆에 단발머리 꼬마여자아이가 무표정으로꼭붙어서있음 근데여기서엄청소름돋는게 내친구의 일가친척들이 검은옷을입고 양쪽으로 고개를푹늘어뜨리고그늘진체 앉아있음..
이게꿈얘기임 어느분은 일주일까지 별일이없으면 개꿈이라거하시고 누구죽을거같은꿈인거같다고도하시는데..
우리가 해외취업을한상태라 5월에친구랑 다른친구가 한국을가는데 그때 뭔일생기는거아니냐며 한국을가네마네하고도있음.. 글로써서잘모르겠지만 듣는당시에 온몸에 소름이끼치고 아직까지무서워서 모두조심하고있슴 ㅠㅠ 해몽이나 주위에경험있으신분 조언부탁드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