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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동안알고지내던 연하남인데요.


안녕하세요.
판에 이렇게 진지하게 글써보는건 처음이라 ..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음 .. 굉장히 친한 동생이있는데 그동안 지내면서 아무감정도 없엇는데 요즘들어 갑자기 자꾸 생각나고 뭐하나 궁금하고 전체카톡엔 대답하면서 개인톡엔 답이 느려지면 괜히 뾰루퉁해지고 ..

근데 전혀 서로 그 주변에서 누구도 예상못햇고 저도 제가 이런 감정을 가지게 될줄몰랐는데 ..


서로 친한 애들도 워낙 많아서 걱정이기도하고 ...
제일걱정인건 저혼자 이런마음을 가지고 있다는거에요.


설마 진짜 상상도 못했었는데 ㅋㅋㅋ


혹시 얘가 썸녀가 있는건 아닐까 불안하기도하구요 ㅠㅠ



어째야할까요 ...ㅋㅋ


만우절을 기점으로 고백이라도 해볼까요 ? ㅋㅋ
그날 만나기로는했는데 ㅋㅋ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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