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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하니 여고시절 괴롭힘 당한 썰

추억팔이女 |2015.03.18 07:39
조회 225,564 |추천 614









EXID 방송 초기에도 (하니가 자연미인 인증했던 방송) 나와서 얘기 했던 내용인데,


하니 외모 질투해서 어떤 애가 화장실에 험담하는 낙서하고, 한명은 책상에 성괴란 식으로 적음
 
하니 상처받을까봐, 친구가 그 내용 못보게 교실에 못 들어오게 막고 낙서 지우개로 열심히 지워줌  


하니가 들어와서 결국 봤는데 위 내용의 낙서를 봄 ㅠㅜ







저 글 쓴 블로거는 하니 경기여고 동창이라고 함









[써글]http://www.sirgle.kr/bbs/board.php?bo_table=tp_star&wr_id=45962

추천수614
반대수31
베플|2015.03.18 17:52
하니 계약끝나면 가수 그만둘거라면서 얘기하다가 갑자기 북받혀서 우는거 되게 안쓰럽더라.. 가수되기까지도 힘들었던거같은데 되고나서도 한참 안떠서 진짜 힘들었겠더라고.. 지금이라도 잘되서 다행이다ㅜㅜ EXID 잘됐음좋겠다!!
베플ㅇ0ㅇ|2015.03.18 14:52
이쁘고 몸매좋고 똑똑하기까지하던데...욕하는사람이해안돼..하니화이팅!!
베플ㅇㅇ|2015.03.18 17:54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보니까 공부도 잘하고 되게 겸손하던데 까이는 거 보면 맘 아픔 ㅠㅠㅠ 잘 됐으면 좋겠다
찬반|2015.03.18 21:20 전체보기
예전에 이얼굴인데 알아보는게 더 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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