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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자작에 관한글을 읽고나서 조금의 도움을 드려보고자 씄습니다

조영욱 |2015.03.19 13:38
조회 151 |추천 3

부모와 자식간의 사랑이 있죠.

 

아무리 부모가 무리수를 써서 자식을 사랑한들

 

신과 인간의 사랑보다는 비교할수 없습니다.

 

신은 우리를 위해서 지구를 만들었고 살기위해 엄청난 일을 했습니다 그리고 작지 독생자를 보내서

 

십자가 죄를 치렀죠 이렇게 쉽게 생각해보죠

 

 

죄를 지고 나면 나라에 법이 있고 경찰이 있고 그리고 검사가 있고 판사가 있고 변호사가 있죠

 

벌의 형량에따라서 걸려서 법을 피해가기위해서 할수도 있다고 합시다.

 

 

인간의 법은 완벽하지 않으니까요,

 

 

사랑만 있다면 어떢할까요

 

아담과 하와가 실수로 인류는 전인류는 태어날때부터 죄인입닌다.

 

그것은 변함없는 사실이며 그것은 주님오시기떄이후부터오 계쏙될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체인지 변화시키기위해서,  믿는 사람들을 통해서 같은 식구를 만들기위해서 많은 전쟁을 치뤘습니다.

 

과거에는 목숨을 걸고 현제는 바쁘게 만들고 놓고 다음으로 밀누ㅡㄴ것또 한 있지만,

 

천국갈 사람과 지옥갈사람이 대화를 하면 보통은 이렇게 나누ㅏ어집니다 ㅁ낳은 경우의 수가 많지만

 

1 천국의 가는 사람의 대화 2 지옥에 가는 사람

 

둘다 대화를 영원한 이별앞에서  대화가 썩일수가 없습니다.

 

 

이나라의 법은 죄를 지으면 감옥에 가고 형량을 받고 나올수도 있습니다.

 

 

허나 죽음 이후 건너가면

 

죄를 받고 나올수가 없습니다. 시스텡미 그러합니다.

 

 

영원한 이별이 존재합니다.

 

 

살아있을떄  해결하지 못한것  죽어서 해결할려고 하기전에 살아있을때 해결하고,

 

 

해결해야합니다.

 

아마분명한것은그것입낟.

 

1처음에는 불편합니다. 2 끝까지 듣기위해서 싸웁니다 3  다양한 반응 나옵니다.

 

이유아 어찌됐든

 

 

식구가 되면 편합니다.

 

 

책 서점에 가면 많은 서점이 자기글로 썻지만 그것은 자기 경험이지 굳이 그것을 다 읽을 필욘은 없죠

 

이런말두 있어요 책을 짓는것은 끝이 없고 사람몸을 피곤케 하느니라

 

 

이땅에서 살면서 돈은 필요합니다 많이 필요한 사람 적게 필요한사람있죠.

 

물론 돈으로 매수할수도 있습니다 매도당할수 있구요,

 

 

어찌됐든 돈관리 잘합시다 대출하지 맙시다.

 

안갚아도 되면 얼맘나 참 좋을까요

 

 

 

그사상에대해서 내린 결론은 간단합니다

 

그럴거면

 

맘이 편안하거든요

 

사람이 죄를 짓고 감옥 교도소가 없다면

 

맘대로 살겠쬬.

 

하나님이 없다고 하면 맘대로 살곘죠

 

하나 누구든지 양심에 하나님 만날 준비 하고 사셔야합니다.

 

 

1 심판대 2 그리스도 심판대

 

1

사람은 누구든지 심판을 받습니다 직위고위를막론하고  1

 

악질들 심판도 안받습니다 바로 지옥행들

 

그래도 대면, 확인하고 보냅니다.  3  여러가지 종류가 있겠지만,

 

2 그리스도의 심판대

 

 

우리가 땀흘려서 피땀흘셔서 혹은 어떠한 열정으로 혹은 그 모든 보상을 아시는 우리다 보상아빈다

 

 

나라에서 도 성실하게 혹은 평생 혹은 좀더 크게 좋은 일을 하면 알아주듯이.

 

 

뛰는놈 위에 나느놈 있고 나느놈위에 빨른 놈도 있고 더 세고세고세고세고세고 한놈 있어도

 

결구 사람은 거기서 거기입니다. 좀더 세냐 덜 세냐

 

 

하지만 한분앞에서 모든게 적나라하게 드러나죠

 

어찌됐든

 

그런 잘못된 사상에서 하루빨리 벋어나기 바랍니다.

 

 

그런사람들이 천국에 왔따는 소리는 드문 경우네요

 

 

잘못배웠네요

 

우두머리자 지도자가 혹은 군주가 혹은 위에사람이 잘못가리치면 이런말이 있쬬

 

소경이 소경으로 인도한다고 그러면 전멸하죠 숫자가 많냐가 아니죠

 

전멸이죠 전멸

 

 

추천수3
반대수29
베플파스타자작|2015.03.19 14:11
'사람이 죄를 짓고 갈 감옥, 교도소가 없다면 맘대로 살겠죠.'라는 말에 딱하고 정신이 들었습니다. 당신은 불교인, 혹은 무속신앙인이군요. 이승에서 지은 죄를 저승에서 갚는다는 생각이 어디에서 시작됐는지 아십니까? 죽으면 염라대왕 앞으로 가서 심판을 받는다. 혹은 전생의 죄값을 현생에서 치루고, 현생의 덕으로 다음 생에 복을 받는다(더 정확히 말하자면 높은 카스트로 다시 태어난다). 이런 생각을 가지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겠습니다. 기독교에는 염라대왕도 카스트도 천국도 지옥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죄를 짓는 자가 죗값을 치루지 않는다고도 생각하지 마세요. 하나님께서는 의를 사랑하시고 불의를 미워하는 분이십니다. 그러나 그 죗값은 천국과 지옥으로 치루는 것이 아닙니다. 그 불의는 온전히 우리의 몫이며, 그렇기에 우리는, 기독교인은 불의를 보고 정의로운 분노를 하며, 그들에게 정당한 벌을 내려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그 높고높고높은 하나님에게 어째서 이승의 죄까지 가지고 올라가야 하는 건지 이해를 할 수 없네요.
베플파스타자작|2015.03.19 13:48
하지만 이것만은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체 기독교인이라면서, 예수님을 닮는다고 하시면서 왜 그렇게 편을 가르고 싸우지 못해 안달입니까? 그렇게 싸우지 않으면 자기 믿음에 확신이 서지 않습니까? 타인을 지옥으로 보내지 않으면 자신이 천국에 올라갈 거라는 믿음이 서지 않습니까? 교회는 "우리가 구원을 받았다. 이 믿음으로 저 불신자들을 교화하자. 교화되지 않는 자는 마귀니 처단하자."라고 자위하는 곳이 아닙니다. 교회는 오히려 믿는 자들이 모여 서로의 잘못을 지적하고 함께 커가는 자리입니다. 길게 쓰지 않겠습니다. 또 말을 섞다가 상처 입을까 두렵군요.
베플파스타자작|2015.03.19 13:45
제가 배움이 짧아 무슨 말씀을 하는 건지 도통 알아들을 수 없군요. 전위적 예술의 최첨단을 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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