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남자가 제 꿈속에 나타나 절 죽이려 듭니다
항상 칼이였구요
얼굴은 꿈에서 깨면 기억은 안나는데 이번에 두번째 꿈에서는 분명 같은 사람인 느낌이 들었어요ㅠㅠ
석달 주기로 그사람꿈을 꾸는것 같은데 지금 몇번째 그사람이 꿈에 나타났는지는 저도 모르겠어요..
느낌상 몇번씩 본 것 같은데 말그대로 느낌이라서..ㅠㅠ
근데 선명하게 기억나는 장면이 두개입니다.
한번은 먼저 일어난건데 그사람이 저희 가족을 죽이고 칼로 저를 죽이려고 왔는데 제가 손으로
막았습니다. 손이 깊게 베이는데 이게 진짜 죽을듯 아픈거에요..
꿈은 통각이 없다 들었는데 진짜 종이에 베인듯 너무 아팠던게 생생히 기억났었는데
문제는 몇일전 또 그사람 꿈을 꾸었는데
또 가족을 죽이고 저를 죽이려 칼을 들고 뛰어오는데 문제는 그사람 얼굴이 절 죽여야겠다
이게 아니라 제가 느끼는 고통을 즐기려는 얼굴 같았어요.
근데 소름돋는건 제 손에 저번에 베였던 부위에 상처가 있더군요.. 이번에는 그 사람이 칼을 내리꽂을때 피하다가 새끼손가락을 스쳤어요
그리고 꿈에서 깨니 새끼손가락이 이번에도 칼에 스친것 처럼 너무 따갑고 아픈거에요.. 아무런
외상도 없고 베개 같은거에 눌린자국도 없고..
요새 잠잘때마다 또 그사람이 나타날까봐.. 또 꿈속에서 가족들을 죽일까봐 너무 무섭습니다...ㅠ
꿈해몽 부탁드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