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길냥이 이야기인지라
동사방에 올립니다
제발 이 아이의 억울함을.. 풀어주세요..
한 길고양이의 이야기 입니다..
시간과 노력과 정성이 물거품이 되는 한 순간이네요..
이게 진짜 인간인지 짐승보다 못 한..하..






제가 너무 화가나서
원글 쓰신 분께 허락맡아 캡쳐하여 올립니다
많은 공유와 관심으로 꼭 처벌받게 해주세요
정말 너무 화나서 잠도 못 이룹니다
제대로 된 처벌을 받았으면 합니다
원글 글쓴이 분 지금 계속 우시고 떠시고
어찌 사람이 이럴 수 있습니까..
말도 안 됩니다 정말...
악플 다시는 분들 다 신고합니다
더이상 이 분께 상처드리고 싶지 않아요
실제로 일어난 일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