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티, 부티 대표 김희선!!!!!!!
그 촌스럼 넘치던 90년대 시절사진을 봐도 부내가 철철..
역시.. 앙드레김 원조모델은 아무나되는게 아니었어..
평소 일상에서부터 다른 연옌과는 차원이 다른 아우라가 느껴지는 배우임
무슨 예능을 찍어도 부담스럴 정도로 귀티가 느껴져서
이 언니 이미지 변신은 힘들겠구나 싶었는데;;
왠걸….?
결혼후 복귀작이었던 참좋은시절때부터 구수한 사투리로
싹 이미지 변식하더니
이번에 앵그리맘 첫회부터 올세인츠 후드에 가죽자켓입고
수준급 액션연기 선보여서 나 정말 깜놀 ㅎㅎㅎㅎㅎㅎㅎㅎ
저 줌마돋는 뽀글머리는 어떻고ㅋㅋㅋㅋㅋ
왠지 더 제대로된 배우의 길을 걷고있는거같아서 너무 기대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