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람 살랑살랑 부는 요즘같은 날
훈훈한........
남친
여친
없 는... 외로움 대신 마음 촉촉하게 해줄!
감성돋는 힐링 영화...
찾음
믿고보는 지브리
신작 <추억의 마니>
일단 평론가들의 리뷰 는...?
송경원 <씨네 21> 기자
환상, 현실, 추억을 꾹꾹 눌러 담은 연필의 무게
조금 더 어른스러워진 지브리.
마니와 함께 한 시간.
이지혜 영화 저널리스트
지브리가 가장 잘하는 것
잘하는 것을 여전히 잘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여름 한 계절 동안 소년, 소녀들을 훌쩍 성장시켰던 지브리는
이번에도 깊은 우울에 빠진 안나를 건져냈다.
김현수 <씨네21> 기자
[추억은 방울방울]을 떠올리게 하는 소녀의 성장담
의외로 통속적인 전개와 결말에 당황할 새도 없이 눈물이 주룩주룩
영상미는 말할 게 있나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하울의 움직이는 성>
뛰어넘는 감미로운 OST까지, 아 주제가는 진짜 소름...ㅠㅠ
명불허전 지브리, 이대로 마지막은 아니겠지요.... ㅠ.ㅠ....
시작부터 엔딩곡까지. 마음 먹먹해지고 자꾸 생각나는 영화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