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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 걸고 아이 낳아야 하는 나라

추억팔이女 |2015.03.21 06:15
조회 48,636 |추천 125
추천수125
반대수4
베플|2015.03.21 17:02
여성의 임신,출산을 위한 뭐 하나 제대로 갖춰진것 없으면서 자꾸 저출산이니 여성한명당 낳는 애 수가 1명뿐이니 하면서 여성들을 저출산현상의 범인으로 몰아가는 미디어가 너무 싫어요. 임신안한다 이기적인여성 임신한다 회사동료,사장:그럼우리 더 바삐지잖아. 이기적인여성이네 눈치와 압박으로 퇴사(혹은 맞벌이 시도하나, 아이맡길 곳이 없어 어쩔수없이 전업주부가 되기도. 후에 재취업해도 커리어단절로 알바수준의 일밖에 못함.) 임신출산으로 퇴사한 아내가 전업주부하자 남편과 시댁이 갑으로 변하고 순식간에 아내는 을이되버림. 애 더 안갖겠다 선언.재취업준비 주위 시선:어머 외동 외롭잖아. 형제는 만들어줘야지. 이기적인 엄마! 둘째낳음. 재취업 물건너감. 아내는 더더욱 을이되고 남편은 경제력을 바탕으로 갑이됨. 여성인권 하락. 이 과정이 돌고돌다 여성들사이에 딩크족이 확산되고 본인 커리어를 지키고 아이를 낳지않으려는 분위기 형성. 여성들이 아이를 낳지않자 산부인과들이 문을 닫고 어린이집,유치원들이 망하고, 좀 더 시간이지나면 중고등학교 수가 줄고 대학 수도 감축될예정. 산부인과들이 문을 닫고 돈이 부족하자 서비스질이 낮아지고 산모사망률이 늘음. 더더욱 여성들 겁을먹고 임신 기피. 가정이 아이를 안낳고 유아용품.각종 아이에 대한 소비가 줄자 그에맞는 업계가 망하기시작 다른 업계에도 살짝씩 영향이 오며 흔들흔들 전국적으로 실업자 넘쳐나고, 아이용품만이 아닌 모든것에 소비를 줄임 모든 업계가 불황이되고 망하기 시작 대한민국 파산.망함. 여성이 임신출산하면 회사에서 자꾸 압박을 주는 문화, 워킹맘들에 대한 제대로된 지원, 출산후 여성에 대한 재취업 대폭적인 지원, 여성이 전업주부하면 무조건 무능력자다 취집녀다 까고보는 남자들 시선, 맞벌이 시 애 맞길 시설 대폭적으로 늘리기 등등 임신출산 여성들에 대한 지원부터 빨리 늘리고 회사에 임신출산한 여성들 배려나 월급문제 국가가 나서서 해결안해주면 출산률 0퍼찍게될거임.
베플27녀|2015.03.21 08:11
복지나 이런것 하나 제대로 갖춰져있지 않은데;; 자꾸 애만 낳으라고 하니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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