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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햇는데 외롭습니다..

웃는게웃는... |2015.03.21 08:09
조회 1,435 |추천 0
작년말에 혼전임신으로 인해 식을 서둘러 올렷습니다. 회사도 휴직하고 저희 집마련할돈이 부족해 저는 친언니집에서 머무르고 있어요..신랑은 직업상 자주 이동하는 직업이여서 여기저기옮겨다닙니다 임신전엔 저도 취미생활이 있고 친구들도 잇고 일하느라 바빠서 못느꼇지만 임신과동시에 결혼을 하고 휴직을하게되면서 갑자기 포기하는게 많아져서 그런지 아니면 임신호르몬때문에 그런지 정말 외롭고 평생을 이렇게 살아야하나 애는 나혼자 키우나 막 그런 생각들만 납니다 ㅠㅠ 너무 외로워서 미치겟어요 신랑도 타지에서 이리저리 옮겨다니며 돈버느라 힘든거 알기에 이런거 말하지도 못하겟어요 저혼자 몇달을 끙끙대고 있네요...신랑이 직업상 술도 자주 마시는 직업이라서 직업을 바꾸지 않는이상 이 생활이 평생갈것같은데요..결혼을 하고 한창 깨볶아야할 신혼에 왜이렇게 외로운지 너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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