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 근처에 너와 함께했던 추억이 너무많아.

나를 위해서 집근처에서 맛있는 돈까스 집도가고부대 찌개도 먹어보고 햄버거도 먹고 걸어서 우리집 근처에도 와보고어느샌가 헤어지고 나서부터 너를 잊고 싶어도 통학하며 버스에서 내렸을때 마지막으로 우리가 먹었던 음식점이 .. 바로 앞에 있어서잊고 싶어도 못잊겠다...
판을 자주보던너가 이글을 봤으면좋겠다일방적인 통보가아닌 마지막으로 서로 차려입고 헤어짐을 가졌으면좋겠다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