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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란여자 대단하다

ㄱㅇㄹ |2015.03.24 01:41
조회 736 |추천 2
오늘도 하고싶은말 꾹참고
전화하던 습관마저 참고
보내지 못할 문자나 써보고
나혼자 맘을 풀어보고 있었어...
근데 때마침 오는 니 주변 사람들 연락은 뭐냐....
어떻게 다른사람도 아니고
니 친구란 사람들이 하나같이 니 욕을해
미안하다며 니가하고다닌 내 험담을 전해주고
환승까지했으면 좀 생각좀 하고 행동하지
참..내가 알던 너랑 너무 다르다
같은 사람이 맞나 싶어
양파같은 ㄴ이네..까도까고 끝이없고
까면 깔수록 눈물만 나고
너정말 나쁜년이야...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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