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회를 통해 미리 보고 온
뷰티풀 라이
감동적일꺼란 생각은 했지만
중간중간 깨알 재미까지 함께 하여
시간이 어떻게 가는 줄 모르고 봤던 이 영화
이들이 난민촌으로 가기 위해 목숨을 걸고 이동하며 있었던 일들과
미국에 정착해 나가며 일어나는 일들이
찡하기도 하고 웃음도 나는게
진짜 너무 좋았당!!
특히 영화 중간중간 나온
좋았던 대사들!
찾아보니 나만큼이나 이 영화에 감동 받으신듯
이렇게 깔끔하고 예쁘게 만들어 놔서 바로 저장함ㅋㅋㅋㅋ
- 내 가슴이 틀렸다고 하는 일은 할 수 없습니다 -
- 당신의 신념이 공포를 넘어서게 하라 -
- 당신이 도전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바뀌지 않아요 -
- 사람들은 우릴 수단의 '잃어버린 아이들' 이라고 하지만
우린 잃어버린 존재가 아니라 '발견된 존재'들 입니다 -
- 빨리 가려면 혼자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
가장 기억에 남는 마직막 대사
아프리가 속담이라고 하던데
그들의 삶과 참 닮아 있어 더욱 마음에 와닿았던 것 같다.
영화를 보고나서 이렇게 강추 하고 싶은 영화도 오랫만인듯
내주위 사람들 뿐만아니라 많은 분들이 봤으면 좋겠다!!
3월 26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뷰티풀 라이
이건 진짜 무조건 꼭 봐야함 ㅠㅠ
강력추천!!
개봉하면 또 보러
지금부터 대기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