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여자친구는 그냥 회사원입니다.
근데 여자친구의 남상사가 자꾸 개인카톡으로 연락오고 관심갖고 그럽니다.
이를테면 스타킹 나갔다고 스타킹을 사다주기도 하구요, 겁나 신경써주고요.
여자친구한테 똑부러지게 이야기하라니까, 카톡오면 씹으라니까, 자기도
입장 곤란하다며 그러지를 않네요 . 이게 어떻게 신경이 안 쓰일수 있죠?
물론 그 상사는 결혼도 했고 아이도 있으며, 자기 가정이 있는 사람입니다.
사진 참조 합니다. 이걸 제가 그냥 계속 보고만 있어야 하나요 ?
심지어 여자친구는 남자친구가 있다는걸 회사에 이야기하지도 않았습니다.
의견 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