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주전에 소개남을 소개받고 총 세번을 만났어여..근데 두번쨰만남은 주선자랑 같이본거라서 거의말을 하지못했지만 그걸 소개남도 알았는지 미안하다며 자긴 더맘에들었는데 다음에볼떄는 잘하겠다고 연락이오더라구요.. 그래서 이후 세번째만남을 가졌쬬
그날 게속같이있으면서도 저를 배려해주고 좋아해주는게 느껴지더라구요 근데 그날 집에 데려다주면서 자기가 어떻냐고 묻더라구요.. 전 솔직히 개가 키가 저랑비슷해서 그닥 남자로 안느껴졋어여 그래서 전 아직은 잘모르겠따고했쬬 갠 저를 맘에들어한다고 말하구요 다음에 또 만날수 있냐고 묻더라구요 ..그리구 이후 저는 게속 고민을했어요 연락은 게속했지만 그 남자애 사진을 본 제친구도 별로다라고 하고 저 속으로도 키가계속 걸리고 ..하지만 키외에는 마음에들었거요 ㅠ 암튼 어제까지 연락을하다가 갑자기 저도 모르게 뜬금없이 다음번엔 못볼거같다고 세번만났는데사실 잘모르겠다고 그렇게 말해서 결국은 연락이 끊어졌어여.
하지만 핵심은! 제가 후회가 되요그냥 다시연락하구 싶구요 그게 어제일이라서 ㅠ지금또 어떻게 카톡을 해야할지도모르겠고 ㅠ 만약에한다고해도 미친년소리들을거같구 ㅠ 도아주세요 솔직한 조언해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