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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차고 제가 잡을려구요....

ㅎㅎ |2015.03.25 23:49
조회 3,088 |추천 3
잘해주던 처음과 달리 점점 시간이 지나니 원래 성격이 보이더라구요 잠자는 시간을 쪼개서 만나던 예전과는 달리 이제는 자기를 챙기고 저는 뒷전이 된거 같아서 서운햇엇어요...저를 안사랑해서 그런게 아니라 원래 남을 잘 배려해주고 그런 성격이 아니란 생각이 들더군요. 하지만 저는 그런 서운함들을 티내면 찡찡대는거 같아 꾹 참고 이해해주는 척도 하고 했었죠. 그러다가 쌓이고....그 사람한테 일부러 카톡 답도 차갑게 하고 만나도 대화도 잘안하고 그렇게 하게 되더라구요. 그냥 삐진걸 그런식으로 티를 내버린거죠 그냥 무슨 일 있냐고 머 삐진거 잇냐고 물어봐주길 바랫는데..결국은 서로 지치게 되엇고 제가 먼저 그만 하자고 햇어요....그 사람 제가 변한 것만 알앗지 왜 그런지까지는 생각을 안한거 같더라구요...마지막까지 잡지도 않던 그...잡앗으면 잡혀줫을텐데...홧김에 헤어져버리고 더 좋은 남자 만날 수 잇단 생각에 4일을 꾹 참앗는데 결국은 연락해버리고 말앗네요 이미 자는거 같아 답은 없지만....내일까지만 기다려보고 연락 씹히면 저도 포기할려구요 연락안해서 후회하는 것보다는 하고 후회하는게 낫겟죠...?그 사람도 마니 힘들겟죠?ㅠㅠ친구들은 다 연락하지 말라고 햇는데 잘한 짓일까요....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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