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웃긴다 나는 동성연애 지지하지도 반대하지도 않지만 이 글로 보면 에어컨이나 안경처럼 처음엔 멀리하던것도 나중에는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는날이 있겠지. 정신병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고 영혼이 바뀌어서 그렇다고 운명이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정작 당사자는 어떤 느낌이며 어떤 고통을 받고있는지도 모르면서 뚫린 입이라고 저딴 말같지도 않은소리 나불대는 사람들보단 남들 눈치보면서 공공장소에서 손도 제대로 못잡고 데이트 하면서 죄지은 사람처럼 항상 움츠릴수밖에 없는 사람들 손을 잡아주고싶다.
베플솔직한세상|2015.03.27 05:41
누가 쓴거? 스와힐리어, 일부다처제 라고 하는거 보면 한국인이 아닌데? 정신이 오락가락? ---------- http://pann.nate.com/talk/326538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