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연예인 중에 가장 예쁜 여배우로 통하는 김희선
그냥 막찍어도 인생사진이 나오는 얼굴로 사는 것은 어떠한 기분일까..
옛날에는 하는 것마다 완판에 완판을 거듭해서
동이 날 정도였음 곱창밴드, X 실핀, 등등등
김희선이 하고 나오는 것들은 그냥 그다음날에 반 여자애들이 다하고올 정도였음 ㄷㄷ
요즘에는 앵그리맘에서 조강자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데
이언니는 20년전이나 지금이나 한결같이 동안에 아름다우시네 ㅠㅠ
드라마 속에서 헤븐 스니커즈 많이 신고 나오는데
이 운동화도 완판되는거 아닌가 몰라 ㄷㄷ
뒷모습에도 느껴지는 우월포스…
진짜 김희선은 뭘먹고 저렇게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예쁜지 물어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