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만 해도 엄마 생각나는 엄마 전문 여배우
'이주실'
익숙하다 했더니,, [남자의 자격] 합창단에서도 활동 하고
멋진 말도 하심 이 나이엔 가르쳐주는 사람이 없다고ㅠ
열심히 하겠다며.. 감동감동이에여!!
뮤지컬, 드라마 등등 여러 방면에서 아직도 활동하고 있는 멋진 여배우님!!!!
그리고 곧 개봉하는 영화 <약장수> 에서도
'옥님' 할머니 역할로 돌아옴!!
잘나가는 검사 아들과 부잣집 며느리가 있지만,,
항상 외롭게 지내는ㅠㅠ
그러다 친한 할머니와 함께 '홍보관'에 다니게 되는데..
거기서 일하는 친아들보다 더 아들같은'일범' (김인권)에게 미안해 점점 물건을 사고ㅠ
결국 불어나 버린 상품과 빚때문에,, 막막해진 '옥님' 할무니ㅠㅠ
아들한테 손 벌리자니 눈치보이는 상황이라 더 슬퓨댜
이 영화는 꼭 봐야할 영화인듯! 우리모두가 외면한 현실을
사회의 어두운 부분을 다큐보다 더 현실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약장수>
연기파 배우 김인권, 박철민, 이주실까지!!
셋이 합쳐 어마무시한 연기경력으로 얼마나 공감이 갈지.. 더더 기대됨!!
4월 23일 <약장수> 보고
부모님한테 더더 효도해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