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할땐 솔직히 묻힐 줄 알았던 하니!
하니가 이렇게 뜰 줄은 몰랐음ㅋㅋ
처음엔 몰랐던 매력이 방송프로그램 몇개하면서 드러나는 매력녀인듯
웬만한 여자 연예인들이라면 조금은 느껴지는 이물감 같은 게
전혀 없어
순딩순딩하게 생겼는데 성격은 당찬 과 훈녀st
갈색으로 염색한 머리도 정말 참하고 곱다는 말이 딱 어울렸음...ㅜㅜ
예전엔 그냥 예쁘장한 아이돌같았는데
잘나가면서 세련미까지 겸비하고 요즘 짱짱걸임ㅋㅋ
런웨이에서도 털털한 성격을 숨길수없는 하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부 관리는 어떻게 하는지 뽀얗고... 이래저래 다 부러움ㅋㅋ
아마 나이 더 들면 더 예뻐질 것 같애 이런 애들은
컴백이 얼마 안남았다던데
더흥해라 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