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데려올땐 작다고, 손에 쏙 들어간다고, 그래서 너무 귀엽다고 데려왔다가 강아지가 커져서 이젠 손에 쏙 들어가지 않아 더 이상 귀엽지않다며 버리는 짓 좀 그만해줬으면ㅠㅠㅠ 이런걸 볼때마다 사진이 너무 예뻐서 좋다가도 버림 받는 동물들 생각이 나서 마음이 괜히 아프다.. 시간이 흐를수록 커지는건 당연한건데.. 더 이상 작지 않다고 버리는건 진짜 무슨 심보.. 그러지들 좀 마세요 제발ㅠㅜ 이미 커버린 애들은 데려가려고 하는 사람도 별로 없어 80~90%가 안락사 당해요 당신이 사랑한다고 그렇게 아껴줬던 가족을 한순간에 자기 손으로 죽여버리는데 양심이 찔리지도 않으세요? 진짜 버림 받는 애들 볼때마다 얼마나 마음이 아팠을까 싶어서 나까지도 슬퍼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