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6살,
햇수로는 3년차인 5개월된 예쁜 아기가 있는 주부입니다.^^
조금은 이른 나이에 결혼해 행복하기도 하지만
육아세계에 입문하게 되면서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는...
이런 생활에 제 유일한 낙은 맛난요리해서 남편먹이기^^..정도가 되겠네요.
하지만 남편이 다이어트를 선언해서 요즘 조금은 우울한.. 주부랍니닷 ㅠㅠ
이만 말을 줄이고 사진 올려보아요.!!
치즈떡볶이,
샐러드파스타,
크리스마스때 집에서 레스토랑 흉내내기!ㅎㅎ
찹스테이크,
버터치즈대하구이,
홍합스튜,
주말엔 쫄면&군만두
집들이 인기메뉴,
밀푀유나베!
시어머니 생신상이었네용,ㅎㅎ
갈비찜,
잡채,
표고버섯전, 호박전
레몬청,
선물하려고 이만큼씩이나!!손도 큰 주부입니다..
이러니 생활비가 ㄷㄷ ㅠㅠ..여보미안
갑자기 왠 조개구이집이냐구용?ㅋㅋ
(죄송 ㅠㅠ)
소셜에서 싸게 구입한 가리비,
집에서도 충분히 이렇게 맛나게 푸짐하게 드실 수 있어요!
요즘 제철인 주꾸미~
집에서 유명한 체인점집 흉내를 내봤는데요.
대박!ㅎㅎㅎ
더 올리고 싶은 사진이 많은데..
용량이 자꾸 크다며...ㅠㅠ
이만 자라는 계시인가 봅니다.ㅎㅎㅎㅎㅎㅎ
얼른 자야 또 내일 퐈이팅 넘치게 육아를 할 수 있겠지요.
대한민국 모든 어머니들 화이팅입니다!ㅠㅠ갑자기 슬프네요..
흑흑 모두들 좋은밤 되시길 ~~~바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