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우리나라 사람들 단체로 정신이상걸린건가요...
자 객관적으로 보자구요.
이태임이 안녕~ 하며 아는척하자
예원은 언니춥죠 합니다.
그러니까 이태임이 어추워 너가들어가볼래?
ㅋ
전 일단 이상황부터 짚고넘어가야한다 생각합니다.
예원과 이태임은 그순간 처음만난 일면식도 없는 관계입니다.
이태임이 안녕~ 이러는면서 '너'라고 아랫사람한테 말하는투로 말하는게 정상인가요?
공적인 촬영장에서요.
뭐 그래요 그렇다 칩시다.
그리고 예원은 '아니아니'이렇게 반말합니다.
그런데 동영상본사람들은 다알것입니다.
아니아니는 반말이긴하지만
그상황에대한 부정의 의미지
이태임에게 말하는 반말은 아닙니다.
뭐 이태임한테 반말한거라고 칩시다.
카메라가 돌아가는 촬영중인데 미쳣다고 반말하는 선배도 모르는 정신나간 후배되려고 예원이 그랬을까요?
그리고 먼저 반말 그것도 '너'라고 아랫사람다루는 반말을한건이태임입니다.
그후에 일들은 상상초월입니다.
이태임은 갑자기 욕설시작합니다.
언니 저 싫으시죠
이말갖고 되먹지못하다하는데.
뭔 미친논린가요?
언니 저 싫으시죠는 상황을 수습하려는
일종의 겸손아닌가요?
자기를 싫어하는 이유를 알고싶다 라는뜻의 표현아닌가요?
나에대해 오해하는것같으니 '왜싫어하는지 알고싶다' 라는뜻아닌가요?
아무튼 욕지거리.
정말 이건 깡패나 군대에서나 볼법한 경악할일인데
어째서 당하는 예원이 욕먹는지 도무지 이해가안갑니다.
그리고 그뒤에 영상을보면
연애인 못하게 어쩌구 협박성 발언하면 서있는체로
손이 나갑니다.
예원 얼굴 가까이 손이가죠.
그때 예원이 살짝 얼굴을 피하죠.
손찌검하려는 제스쳐라는겁니다.
쌍욕하던사람이 선체로 앉아있는 자신의 얼굴에 손이 가까이 다가온다면 어떤상항일까요?
그리고 나중에 예원이 이태임둿모습보고 욕하죠.
저라면 달려가서 둿통수 한대갈기고
눞힌다음 밟았을겁니다.
욕먹은거 혼잣말로 화나서 욕한거.
그게 뭐가 잘못인가요.
아 우리나라 국민들 진짜 돌았나.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