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살겠어요 ![]()
톡될줄 누가 알았나요 ㅋㅋㅋㅋㅋ
엄마랑 저랑 넘 웃겨가지고 걍 올려본건데
기대도 안한 '자고일어나니 톡
이되었군요 ^^
아핫.....ㅋㅋㅋ
그리고 사진 저 아니예요.......ㅜㅜ
입가리고 찍은건 '컨셉'이라긔여 ㅋㅋㅋ
요즘 중고딩들 입가리고 많이 찍잖아요^^
그리고 제 싸이 와보시면 알겠지만..
저도 그렇게 찍는데 그렇게 찍으면......
이쁘게 보입니다 ......ㅇㅈㄹ......![]()
앞머리는 이번에 엄마 매직하면서 제가 미용실 아주머니께
적극 추천했죠 "아주머니 앞머리 뱅으로뱅으로 ...일자로요...ㅋㅋㅋ"
엄마는 주책맞다며 싫어하셨지만 이내 흡족하셨는지 마구마구 셀카를..
폰에서 발견했어요 ![]()
깻잎 물고 찍은사진은 매직하고 머리 못감고 팔공산 놀러가서 찍은사진이예요 ㅎㅎㅎ
톡커님들~~ 다들 부모님께 잘하자구요 ^0 ^♥
아 맞다....그리고 있잖아요..☞_☜
나 애인 없는데.......![]()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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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엄마는 61년생이구요.. ^^
한몸매 한인물 하시는 올해 48세이신
평범한 주부이십니다..
다름이 아니고 오늘 아침에 입을옷이 없다면서
빨래를 개다가 제티셔츠를 주워입으시더라구요..
ㅋㅋㅋㅋ 주섬주섬...
참고로 저희집은 찜닭가게를 하는데요..
전 스물두살이구요
요새 바빠서 일을 도와드려요...
그래서 일을도와드리러 갔는데 오늘따라 너무 엄마가 어려보이는거예요
평소에도 어려보이지만..
제옷을 입어서인지 더욱 어려보인다는
그래서 내친김에 제 신발까지 신겼다는..ㅋㅋㅋ
사진이예요... 포즈는 엉성하지만...^^*
어때요 ?
중딩 공주파 같나요?
웃겨 죽는줄 알았어요
얼굴이 잘 안나와서 얼굴사진 올려요 ..ㅋㅋㅋ
웃고가세요~~~ ㅋㅋㅋ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ㅋㅋ
엄마 사랑해요...
참고로 어제 엄마 생신이었는데... ㅠ_ㅠ
초가 너무 많은거예요...
빠리xxx직원이 "초 몇개 드릴까요?" 하시는데
순간 48개요... 하는데 가슴이 뭉클...
엄마가 너무 젊게 느껴져서 순간 엄마 나이도 잊었나봐요...
엄마 오늘 흰머리 염색한다고 하는데 눈물이 핑도네요...
엄마 잘할게요... 항상 미안하고 사랑해요...♡
아. 그리고 제 싸이 놀러오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