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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탈출 여성분들에게 진심어린 조언을 구합니다.!!

부산사람 |2015.03.28 21:59
조회 131 |추천 0
안녕하십니까? 
남중 남고 공과대학 테크를 타고 있는 부산에 거주하는 남 / 171cm/  75kg  근육질 
26살 대학생입니다.
저는 연애를 하고 싶은게 소망입니다.
20살까지 연애랑은 감정이 없고 살다가 군대 갖다오 23살때부터 연애를 하고 싶다는 감정이
싹트기 시작 햇는데요.
근대 도저히 저는 남들처럼 여자가 생겨 나질 않더군요
이때까지 번호를 따는 것을 총 4명에게 대시를 걸어 봣는데 다 팅겻습니다.
이중 2명은 자기 남친있다는 이유로 2명은 죄송하다는 이유로 갔습니다.
아직 저는 도대체 제가 무슨 문제인지를 정확히는 모르겠으나
제가 여자한테 마음에 안드는 이유가 키때문인가를 자주 생각해보거든요.
얼굴은 반반하고 보통 얼굴입니다.
여자들한테 내가 솔로라고 말하면 납득을 못 할정도로 말을 해요.
근대 말이야 쉽지 이것도 신용이 안가구요..
서면 거리에서 저보다 키가 같거나 키작은 남자들이 여친 팔짱끼고 다닐때마다 
저는 깊은 좌절을 느낍니다.. 저들은 되고 나는 왜 안될까??? 무엇이 문제일까
매일 상상해요.
정말 한국여성들한테는 남자가 키가 큰게 상당히 중요한가요??
제 친구는 저보고 항상 말해요 "너도 할 수 있어!" 
근대 이 친구는 키가 179입니다. 이 친구는 여자를 정말 많이 만나는 것 같에요.
가끔 가다가 여친이 생기고 또 다른 여자를 만나고 이렇게 저에게 말해주는 데
그때 마다 저는 생각해요 "아! 키가 이렇게 중요한건가"  라고 생각합니다.
그리도 이 친구는 클럽을 가보라고  권하기도 합니다.  헌데 저는 클럽 가는 걸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그런식으로 여자를 사귀기는 싫더군요.(물론 가서 된다고 장담도 못하겟어요..)
이 친구는 다되고 나는 안되니깐 이게 내인생이구나 하는 생각을 많이 했었어요..
자기는 키도 크고 얼굴도 반반하니깐 되지 나는 키가 작아서 안된다 하고 생각을 자주 햇구요.
심지어 내 얼굴도 여성들한테는 쓰레기처럼 보이는 건가 라는 생각도 해볼때가 있습니다..
심지어 학교에서는 물론 이쁜여자가 있긴 있습니다만.
사실 막 여자가 학교에 (비싸보이는?)핸드백메고 오고 하이힐신고 오는 것을
저는 도통 이해를 못하겠더군요. 학교 저러고 올 필요가 있나 하고 말이죠..
그런 여자를 한테는 번호 따는 것이 힘들 것같아서 포기를 해요.
그렇다고 무난한여자를 찾기란 참힘들더군요. 더군다나 저는 기계공학과라서
여자가 5명 이하?? 하여튼 너무 작어서 몇명있는지도 모르겠네요.
제가 그렇게 뭐 완전 퀸카 스타일을 좋아 하는 것은 아니에요.(정말 입니다.)
물론 겨우 4명한테 시도해가지고 벌써부터 그런냥 하는 남성분들도 계실겁니다.
근대 저는 4번연속 실패하니깐 엄두를 못내겟네요.


여성분들에게 묻고 싶어요!!
키 작고 근육 많은 남자는 별로인가요???
진심어린 조언, 또는 날카로운 지적을 해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저의 부정적인점을 고칠 수 있다면 무엇이든 해볼려고 합니다.
올해 이성을 못 구하면 그냥 독신으로 살아갈 생각이에요
결혼적령기가 되면 국제결혼이라도 할생각입니다.
키 작은 게 이렇게 한이 될줄은 정말 상상도 못했네요....
여성분들또는 경험있는 남성분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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