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판녀들!!
내가 조카 억울한 일 있어서
여따 풀어보려구..
이제 시작할게!!
내가 아는 한살차이 여동생이 있어.
당연히 친동생은 아니고!!
걔 알게된진 2년?된 것 같아.
내 친구랑 친한 동생이어서
어찌어찌해서 알게됐는데
처음엔 착하고 마음도 나름 잘 맞고 그런 애여서 같이 쇼핑도 하고 내 친구랑 완전 신나게 놀기도 했다?
근데 점점 친해지면서??
어쨌든 알게된지 시간이 지날 때 마다
점점 우리를 편하게 대하는거야..
편하게 대할수는ㄴ있지!!
그래도 정도껏해야되지않겠어??
셀카같은거 올리면 완전 대놓고 차별하고
걔가 나 이쁘다고 해줘서 내 친구가 장난으로
난??이러니까 걔가 '아;;ㅎㅎ' 이럼ㅋㅋ
내가 예민한 것 같기도 한데 별로더라
내 친구도 기분 나빴다고 하더라구.
그리고 걔가 멤놀을 하는데 졸라 웃김ㅋㅋ
내가 아까 알게된지 2년정도 됐다고했잖아
가면갈수록 별로 사이가 점점 안좋아졌어ㅋㅋ
(친함.친구같음)~~(선배.아부떨어야함)
이렇게 됨 그렇다고 나랑 내친구들이 가오잡은것도 아닌데 그냥 사이 멀어져서 저렇게 된거얌
내가 걔 멤놀하는건 예전부터 알고있었는데
지금 얘기할건 최근얘기야!그니까 한마디로 별로 사이 안좋았을때 얘기지
막 하는거 보면 가관임ㅋㅋㅋ
'멤놀3년차가 저격해드립니다;)'
이지랄떨고있음..
솔까 얘 멤놀 3년차 구라야ㅋㅋ
그리고 남친도 사귀던데 남친이랑 자기랑
한글파괴자임ㅁ..
저번에 얘가 멤놀계정을 저격당했었어ㅋㅋ
근데 저격당하면서 실상도 좀 털리고 그럼ㅇㅇ
저격한건 아마 걔 실친중에 악감정품고있는 얘 같던데 누군진 잘 모르겠더라
거기서 남친이 얘들아를 예들아라 그러고ㅋㄱㅋ
안이랑 않도 구별못함..
멤놀하는 얘들 시크한척 쩔자나
맞춤법 틀리면ㄴ서도 시크함을 잃지않더라
졸라 웃겨ㅋㄱㅋㅋㅋ그거 직접 봐야되는데ㅋ
그리고 사귀면서 한소로 대화함ㅋㅋㅋ
난 가장 웃겼던게 걔 남친이 걔한테
'조카는 빼시죠, 아가씨:)'이럼ㅋㅋㄱㅋㅋ
나만 웃기냐ㅋㅋㄱㅋ
아 맞다 신나서 얘기를 못했는데
아까 얘 저격당했다고했잖어
거기에 걔가 '(글쓴이)나 (내친구1)이나 (내친구2)이나 내친구(3)이나 (걔랑 친하게 지내는 언니)아냐?' 이러면서 우리를 의심했지 하ㅋㄷㅋ헛웃음밖에안나옴
지 친한언니는 왜 의심해ㅋㄱㅋ
그리고 저번에 아부를 떨고싶었는지
에이핑크 러브 뮤비를 캡해서 보미는 내친구1,
은지는 내친구2 이런식으로 내친구랑 나랑 자기랑합쳐서 에이핑크 멤버 수를 채워서 픽아로 우리이름을 붙이고 그랬는데
자기랑 친한 언니는 전등으로 함ㅋㅋㄱㅋ
이해가 안가는 판녀들을 위해 내가 비슷하게 해서 아래에올릴게
ㅋㅋㄱㅋㅋ다시생각해도 노어이였다
그리고 걔가 한 노답행각들은 엄청 많아
근데 많고 시간도 지나고 그러니까 기억안남..ㅎ
진짜 내 손모가지를 걸고 걔가 한 노답일 많았음
그리고 진짜 내가 참다참다못해서 걔 저갹글 올린일을 이제 말해줄게(다른언니이야기는 동생이야기 다 쓰고 이어쓸거야)
걔가 나랑 내 친구들을 카스 뒷삭했어ㅋㅋ
근데 문제는 얘가 한번만 이런게 아니고
친구들이랑 나랑 합해서 5명이서 친하거든??
거기서 한명이라도 자기한테 좀 기분나쁘게 대하거나 자기인것같은 저격글 올리면
우리5명을 다 뒷삭해ㅋㄱㅋ
그 저격글이 자기한테 하는거 아니어도ㅋㅋ
그래서 여러번을 뒷삭당했는데 항상 우리가 선친걸었지
왜 끊었냐고 쪽지로 물어보면 어쩔때는 친구정리중이라 친삭했다고 하고
어쩔때는 핸드폰이 이상해서 친구가 끊겼다는 말도 안돼는 변명을 막 함ㅋㅋㄱ
그래서 내 친구 중 한명이 '내가 인터넷에 검색해봤는데 폰이 이상해서 친구가 끊기는 경우는 없대ㅎㅎ'이렇게 보냄. 개사이다였다ㅋㅋ
그러다 또 뒷삭을 했는데 여태까진 우리가
선친걸면 그래도 다시 받아줬어
그런데 이번에는 안받아주는거야ㅋㅋ
그래서 왜그런지 내친구들이 미리 물어봤대
근데 엄마가 자기친구딸 학교에서
(나를 6 8살이라고 칠게)
8살인 애가 왕따를 주도해서(자세히 알려주지도 않ㅇ음)8살은 친구를 다 끊으랬다는거야ㅋㅋㄱㅋㅋ
그래서 걔가 '엄마 이 언니들 9살이야'
이랬더니 뻥쳤더니 걔네 엄마가 우리를 다 안다면서 뻥치지말라고 그랬다는거9야ㅋㅋㄱㅋ
근데 진짜 이상한게 난 얘 엄마 본적도 없고
얘기도 안들어봤고 걔가 엄마한테 나랑 내 친구얘기를 할 정도로 엄청 친한것도 아니었거든ㅋㄱㅋ
그래서 8살언니들은 친삭했다고 하더라ㅋㅋ
그런데 9살언니들은 친삭안해서
왜안하냐고 물어보니까 9살언니들은 자기언니랑 나이 비슷하니까 괜찮다고 그랬대ㅋㅋㄱㅋㅋㄱㅋ
솔까 생각해봐 어이없잖ㅇㅏㅋㄱㅋㅋ
그래서 내가 (그 동생을 a이라고 할게)
아 진짜 a완전 짜증난다
이렇게 대놓고 이름을 밝혀서 저격글을 올렸어ㅋㅋ
어차피 a는 친삭됐으니까 보진 못하겠지
그리고 딱히 봐도 상관은 없어
이미 a친구가 보여준것같더라
그래서 내가 친구들이랑 a를 깜
중간중간 다른 애들도 말걸고 그러다가
(대망의 개싸가지언니등장)
그언니가 '나만 웃긴건가ㅋㅋㅋ엄마가 친구끊으랬다고 시켰대잖아'이러면서 급 끼어든거야 그 언니를 c라고 함
이렇게 일단a얘기는 끝낼께
근데 내가 아까도 말했듯이 a가 했던 말들은 거짓말 티가 팍팍남
그것때문이 아니더라도 서운할만한 일은 많고ㅋㅋ
그래서 설명 주르륵 해주니까
c가 할말이 없었던건지 어쨌든 스토리는 잘 올리면서 내스토리에 답글은 안달더라고ㅋㅋ
그러면서 c가 자기친구랑 저격글을 막 올림ㅋㅋ
나랑 내친구들 저격글 하..ㅋㄱㅋㅋㅋㅋㄱ
내용도 조카 어이없다 잠깐 캡쳐본 가져올게
막 이런식의 저격글을 올림ㅋㄱㅋㅋ
난 가장 어이없는데 마지막이다
지가 언제부터 우리한테 잘해줬다고 지~랄~
자기가 무슨 내 엄마라도 되시남?ㅎ
지가 잘해주는거랑 내가 행동 이렇게 하는ㄴ거랑 뭔상관인지도 모르겠음.ㅜㅠ
내가 이 언니한테도 진짜 실망했던게 졸업식날
잘보일려고 돈 엄ㅁ청쓰면서 그 언니들 줄 선물 포장하고
손편지 편지지꽉 채워서 쓰고 그럼ㅋㅋㅋ
막 스토리올릴때마다 아부떨어주고 그랬는데
지금생각해보면 왜그랬지싶다ㅇㅎ
그걸 했을 시간에 집에서 바퀴벌레랑 뛰어노는게 훨씬 의미있는 일인듯ㅇㅇ
내친구한명은 문상사진 올려서 얘들아 나 문상있어 이렇게 자랑하려고 올렸었음
당연히 나랑 내 친구들이랑 다른 애들은
개떼처럼 몰렸고 아부를 떨었지ㅋㄱㅋ
근데거기사이에c가 나와서 나 주면 안돼?ㅎㅎ
이런식의 댓을 남김
그래서 걔가 걍 빈말로 나중에 되면!이렇게 답함
근데 진담인줄알았는지 아님 그냥 생각이 없는건지 톡으로 언제줘??이런걸 보냈다는거야ㅋㄱㅋ
그래서 내친구 부담스러워서 결국 줌...
그리고 a가 c한테 선물을 준것도 아니고 예전부터 알았던 사이도 아니었는데
아부만 떨었다고 a편만 들어주는건 너무하잖아ㅋㄱㅋ
그래서 내 친구중에 언니들이랑 좀 친한애가
c한테 톡을 보냄
이렇게 올림 솔까 지가 잘못했으니까
갈굼당할뻔한거겠지ㅋㄱㅋ
그리고 그랬으면 우리 상황도 이해할수있어야하는거 아닌가
조카 이기주의적 선배부심쩔어;
갑작스럽게끝내게 됐네
지금 빨리 뭘 해야되서
ㅇ여기까지 재미없는 글 읽느라 고생했고
쓸데없는 분풀이 들어줘서 고마워☺☺
글쓰다많이 흥ㅂ분한것같아ㅋㅋ
어쨌든 다시한번 이 쓰잘데기없는 글ㅇ 읽어줘서 고마워!
그리고 내가 너무 과부반응 하는ㄴ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