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3년 사겨오고있어요
그런데 음 머랄까...
만나면 나쁘지않은데 카톡오면 제가좀 성의없게 대답하고 저도 그걸아는데 미안하긴한데 카톡하기가 귀찮네요 ㅠㅠ
그리고 제가 전화하면 소리가 잘안들려서 전화하는거 싫어해서 전화도 안하구요
일주일이 한번?만나는대 그때마다 매일
피시방만가고 밥먹고 이생활이 일년째 반복중인데
애들이 거의 니들은 피시방친구 라고 말하는데
진짜 피시방같이가는 친구같기도하고
근데 남자친구랑 헤어지면 쓸쓸하고 그립고 ..
딴남자를 사겨보고 싶은것도 아닌데
정말 마음이 싱숭생숭 해요 ㅠㅠㅠ
요즘좀 외롭기도하고 지나가는 커플보면 정말알콩달콩 잘사귀네..
이런생각도 들고요 어휴
그리고 참고로
뽀뽀도 삼주?전에햇나 키스는 기억도 안나네요
제가 스킨쉽하는것도 좋아하는 사람이아니고
제남자친구가 그렇게 박력잇는것도 아니고 좀 소심해서 하고싶지않구요...
삼년사귀니 설레임보다 정이랑 편안함이 많아서 그런건가요..
제가 권태기인가요? 권태기면 어떻게해야돼죠
아님 사랑이식은건가요? 제가쓰레기같아요 ㅠㅠ으헝으헝
어찌합니까~~어떻게~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