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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해 해야될까요...

가나다 |2015.03.30 16:35
조회 117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남들처럼 말쏨씨가 없어서 쫌 뒤죽박죽 일꺼같지만 그래도 어태해야될지 혼자 고민하다가 이런글을 올리게되요 될수만 잇다면 좋은 충고 답변 해주세요.


저는 20살이고 여자친구와 2년넘게 사귀고잇어요
저희는 초장거리 커플이에요 여자친구는 한국에잇고 저는 잠시 외국에 나와잇습니다 처음에 외국와서 사귀게됫습니다 지금 여자친구를 제가 중학교때부터 짝사랑 햇던지라 정말 사귀게되서 너무나도 행복햇엇어요 외국이 나와서 힘들엇는데 이렇게 기다려주니 정말 이런여자는 세상에 없을꺼다라는 생각도 항상 하고잇어요 저는 제여자친구를 어렵게 짝사랑해서 만난지라 처음부터지금까지 싫어한적 한번 없엇고 아직까지도 좋아서 미치겟습니다 근데 오래되면 익숙해진다할까요 점점 변해가고 애정이 식어지고 장거리 연애 때문에 못만나서 그러는지 여자친구가 너무 많이 변한거같아요.. 뭐를 물어보거나 그러면 "왜?" 이러고 말투도 너무 딱딱하고요 그래서 제가 맨날 말투좀 이쁘게해줘 이러는데 그러는게 너뮤 싫다고 하네요 저도 사람인지라 화도나고 열도받고 하고싶은말이 너무 많은데 솔직히 여자친구가 기다려주니꾸 너무 미안해서 하고싶은말을 못할때가 너무많아요 예전으로 돌아갈수없다는건 저도 잘 알고있어요 그치만 헤어지기 싫은데 자꾸 싸움만 자주나고 불만이 많아지고 바라는게 많아지더라요 정말 저는 이 여자애를 놓치기싫고 결혼까지 생각을 하고잇습니다 근데 너무 변해버린 여자친구를 어떻게 다시 관계가 좋아지고 또 말튜를 어태하면 고칠수잇을까요.. 만약 헤어지게되면 저만힘들꺼같고 저만 그리워할꺼같아요 그래서 정을 떨쳐낼라고 애를써봐도 그게안되네요.. 개는 헤어지게되면 아쉬울게 없을꺼 같다는생각만 들고요.. 어떻게 해야될까요 정말

제가 말솜씨가 없어서 허둥지둥 햇네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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