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모리슨이 마돈나에 대해 "무례하다"고 평가했다.
이 "영향력 없는 가수"는 미국 스튜디오에서 녹음할 때 "팝의 전설"에게 무시당했다.
제임스가 밝히길, 내가 LA의 스튜디오에서 녹음하고 있는데, 마돈나가 우리 프로듀서에게
뭔가를 말하려고 들어왔다.
누군가가 인사하겠느냐고 묻길래,
나는 그녀의 팬은 아니지만, 뭐 인사를 해야한다면 하겠다고 했다.
그래서 그녀에게 다가가 "안녕하세요, 제임스에요. 만나서 반갑습니다"라고 인사하며
손을 내밀었다.
그러나 그녀는 빤히 바라만 보며 "뭐하는 사람이에요?"라고 물었다.
나는 그녀에게 가수라고 말했지만, 나를 빤히 바라볼 뿐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난 진심으로 마음이 불편하다. 그녀는 날 무시했다. Fuc*이다.
왜냐면 그건 상식적인 예의다. 그러나 살아가는데는 아무 문제가 없다.
그녀는 너무 무례하다. 변명의 여지는 없다"
제임스의 굴욕은 계속 된다. 영국 웨일즈의 한 여자 리포터가 그에게
'You're Beautiful"이 떠서 기분이 어떠냐고 물었고,
그건 제임스 블런트라고 밝혔음에도 그녀는 계속 'You're Beautiful"을 언급했다.
그녀도 날 무시했다.
(그의 히트곡은 you give me something인데...ㅎㅎㅎ)
아, 모두에게 무시당하는 제임스.
나름 영국-유럽에서는 대박 뜬 가수인데...
그러나 웬지 마돈나는 신경도 안쓸듯한 ㅜㅜ
귀여운 제임스 힘내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