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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뉴스, 박명수,차 수리비 전액 본인부담

울엄마 |2015.03.31 09:13
조회 19,964 |추천 57





접촉사고를 당한 방송인 박명수가 사고에 의연하게 대처해 훈훈한 미담을 낳고 있다. 30일 오후 박명수는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의원회관 사거리에서 가벼운 접촉사고를 당했다. 박명수의 사고 장면을 포착한 사진이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오며 사고 사실이 빠르게 알려졌다.

현장에서 접촉사고를 지켜봤다는 시민은 스포츠월드와의 인터뷰를 통해 "택시 운전기사분이 70대 어르신이었다. 또 회사택시라 많이 당황하셨을 것"이라며 "사고를 당한 박명수가 오히려 괜찮다며 현장에서 수습을 잘하고 자리를 떠났다"고 밝혔다.

또한 연예계 관계자는 "박명수의 차 수리비는 운전기사에게 부담하지 않고 박명수가 전액 내는 것으로 안다"라고 이번 접촉사고에 대해 언급했다.

한편 박명수는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라디오 일정을 마친후 접촉사고를 당했다

[써글]http://www.sirgle.kr/bbs/board.php?bo_table=tp_funs&wr_id=20094


추천수57
반대수1
베플하핫|2015.03.31 14:38
솔직히 박명수도 연예인만 아녔음 일반적 사고처리를 했을텐데... 공인이라는 이유때문에 그렇게 한것도 있을 것 같다..... 도로에서 택시보면 진짜 얼마나 깡패운전하는지 ..... 봐주기도 싫어,
베플뜨악|2015.03.31 15:51
유재석이 같이 키워주는 이유를 알거같다
베플후다닭|2015.03.31 10:51
택시기사분 운 좋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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