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꽃할배들과 배낭여행으로 바쁜 여신 최지우~
드라마나 영화에서만 볼 줄 알았는데
짐꾼으로 예능에 출연하다니 놀라울 따름 ㅋㅋ
여배우 이미지로 약간 이렇게 도도하고 시크한 이미지인 줄 알았는데
털털하고 은근 허당끼 있는 이 언니
이러니깐 뭔가 인간미 있어 보이고 더 정감 ㅋㅋ
인간미와 함께 최지우의 매력 중에 하나인 패션 센스~!
진짜 이 언니는 옷 입을 줄 아는 것 같음
정말 워스트였던 적이 한번도 없던 최지우!
이쁘고 키가 큰 것도 부러운데 정말…
그래서 배낭 여행때는 별로겠지 라고 생각했지만 오산…
뭐 일단 큰 기럭지로 힐 없이도 날씬 날씬
그리고 센스터지게 릭오웬스 항공점퍼로 여행 패션 완성 !
진짜 깔 때 없는 이 언니…
곧 40대라는데 부러워 죽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