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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노트실용음악학원 애들 질 떨어진다.

충정로역 근처에 있는 케이노트 실용 음악학원 다니는 애들 정말 질떨어진다..

여기 생긴이후로 우리 동네 골목 많이 더러워졌다.

근처 큰 카페들도 다 더러워짐. 금연구역에서 담배피는 애들도 여럿봤고 카페가 수다떠는 곳 많지만 정말 더 요란스러워져서 나도 가끔 카페에 커피마시러 가면 다른 손님들도 깜짝 놀라서 다 쳐다볼 정도.. 왜 이런 학원이 생겼나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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